조영식(왼쪽) 팬택 마케팅전략실 상무가 이강호 유니세프 대외협력팀 국장에게 스타폰 경매 수익금을 전달하고 있다. 팬택은 지난달 김명민, 김혜수, 유진, 백아연 등 국내 톱스타 34명이 참여한 스타폰 경매 행사를 치렀고 학교에 다닐 수 없는 아시아의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의 기회를 주자는 유니세프의 ’Schools for Asia‘ 캠페인 기금으로 수익금을 쾌척했다.
조영식(왼쪽) 팬택 마케팅전략실 상무가 이강호 유니세프 대외협력팀 국장에게 스타폰 경매 수익금을 전달하고 있다. 팬택은 지난달 김명민, 김혜수, 유진, 백아연 등 국내 톱스타 34명이 참여한 스타폰 경매 행사를 치렀고 학교에 다닐 수 없는 아시아의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의 기회를 주자는 유니세프의 ’Schools for Asia‘ 캠페인 기금으로 수익금을 쾌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