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청와대 인근에 근무하는 수도방위사령부에서 근무중 탈영했던 2명의 병사가 21일 오후 12시 40분경 근무부대로 복귀해 자수했다.

이에 앞서 이들은 20일 오후 7시경 서울 종로구 수방사 1방공여단에 근무하는 경비대 소속 일병 2명이 전투복을 입은 상태에서 탈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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