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황보가 몰라보게 달라진 최근 사진을 올려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황보는 지난 16일 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꽃 보니까 좋다. 나도 여잔가 보다. Flower marke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보는 단정하게 머리를 묶은 채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띄우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꽃을 배경으로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그녀 모습은 털털한 성격이 매력이었던 이전 모습과 매우 달라 네티즌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 네티즌은 꽃과 함께 찍은 사진 속 그녀가 꽃 장식을 좋아했던 멕시코의 여류화가 프리다 칼로와 닮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황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달라진 모습. 이런 여성미가 있을줄이야”, “연애하시나요? ”, “꽃도 얼굴도 이쁘다”, “몰라보겠다”, “이미지 완전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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