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Cobo Conference & Exposition Center)에서 열린 ‘2013 북미 국제 오토쇼(2013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더 뉴 K7’을 북미지역 최초로 선보이고 ‘K5 하이브리드’와 ‘배트맨 쇼카’ 등 총 22대의 완성차를 전시했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15일(현지시간) 열린 ‘2013 북미 국제 오토쇼’에는 2명(?)의 피터 슈라이어 현대ㆍ기아차 총괄 디자인 사장이 무대에 올라왔다. 피터 슈라이어 얼굴 사진이 담긴 아이패드 상자를 뒤집어쓴 가상의 피터 슈라이어가 기아차 ‘더 뉴 K7’을 소개한 후 진짜 피터 슈라이어가 등장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15일(현지시간) 열린 ‘2013 북미 국제 오토쇼’에는 2명(?)의 피터 슈라이어 현대ㆍ기아차 총괄 디자인 사장이 무대에 올라왔다. 피터 슈라이어 얼굴 사진이 담긴 아이패드 상자를 뒤집어쓴 가상의 피터 슈라이어가 기아차 ‘더 뉴 K7’을 소개한 후 진짜 피터 슈라이어가 등장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