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최고의 섹시디바 비욘세(31)가 출산 후에도 변함 없는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21세기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 1위에 선정된 비욘세는 그 기념으로 남성지 ‘GQ’ 미국판 2월호 표지에 등장했다.

표지 속 비욘세는 배꼽을 드러낸 티셔츠에 레오파드 무늬의 란제리 만을 걸친 차림으로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탄탄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힙에서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라인이 시선을 끈다.

12개월 된 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에 누리꾼들은 “요즘 섹시한 이미지 표방하는 걸그룹들과 비교할 게 아니다”, “비욘세야말로 원조 S라인”, “같은 여자가 봐도 정말 부러운 몸매다”라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욘세는 과거 함께 활동했던 미셸 윌리엄스(32), 켈리 롤랜드(31)와 함께 8년 만에 ‘데스티니스 차일드(Destiny‘s Child)’를 재결성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