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오는 10일까지 사장 후보자를 공모한다.

응모 자격은 환경ㆍ경영ㆍ경제ㆍ행정 분야에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일정 기간 이상의 근무 및 연구경력이나 탁월한 실적을 갖춘 사람이다.

응모자는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학위증 사본, 경력증명서를 공사 홈페이지(www.slc.or.kr)에서 내려받은 지원서 등과 함께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장추천위원회가 서류심사를 거쳐 6명을 정한 후 면접심사에서 3명으로 압축하면 환경부장관이 최종 임명한다.

신임 사장 임기는 3년이며 연봉은 1억1700만원 안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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