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유명 와인 만화 ‘신의 물방울’에서 극찬했던 이탈리아 와인 ‘요리오’가 1500㎖ 대용량 와인인 매그넘을 선보였다. 요리오의 맛과 품질은 그대로 즐기면서 용량만 2배로 늘린 제품이다.

요리오는 이탈리아 토착품종인 몬테풀치아노만을 사용해 진한 과일향과 부드러운 탄닌, 적절한 산도 등이 조화를 이룬 와인으로 유명하다. 묵직한 바디감이 내로라하는 그랑크뤼급 와인을 떠올리게 하지만, 합리적인 가격 덕분에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와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요리오 매그넘은 1500㎖ 용량에 가격은 3만9900원이다.

수입사인 레뱅드매일은 설 선물세트 시즌을 맞아 이탈리아 대표 요리인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와 요리오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요리오 매그넘 쿠킹에디션도 출시했다. 스파게티 면과 토마토홀 등의 재료와 요리법 카드 등을 함께 증정해 이탈리아 대표와인과 요리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요리오 매그넘 쿠킹에디션은 7일부터 코스트코 매장에서 판매한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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