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강지환이 SBS 후속 특별기획 ‘돈의 화신’의 주인공 ‘이차돈’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차돈’은 극중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검사로 사채업자의 돈으로 검사의 지위에 올라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조직 내 기대주로 떠오르지만, 그 천재성을 오직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 쓰는 인물이다. 강지환은 어린 시절 아픈 기억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돈 밖에 모르던 인생에서 정의란 새로운 가치를 깨닫는 과정과, 자신을 키워준 사채업자 딸 ‘복재인’(황정음 분)과 동료 여검사 ‘전지후’(이태임 분) 사이에서 사랑에 갈등하는 과정을 연기할 예정이다.

SBS 특별기획 ‘돈의 화신’은 다음달 2일 첫 방송된다.

123@heraldcorp.com

강지환(배우)
배우 강지환이 SBS 후속 특별기획 ‘돈의 화신’의 주인공 ‘이차돈’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차돈’은 극중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검사로 사채업자의 돈으로 검사의 지위에 올라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조직 내 기대주로 떠오르지만, 그 천재성을 오직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 쓰는 인물이다. 강지환은 어린 시절 아픈 기억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돈 밖에 모르던 인생에서 정의란 새로운 가치를 깨닫는 과정과, 자신을 키워준 사채업자 딸 ‘복재인’(황정음 분)과 동료 여검사 ‘전지후’(이태임 분) 사이에서 사랑에 갈등하는 과정을 연기할 예정이다.
강지환(배우) 배우 강지환이 SBS 후속 특별기획 ‘돈의 화신’의 주인공 ‘이차돈’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차돈’은 극중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검사로 사채업자의 돈으로 검사의 지위에 올라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조직 내 기대주로 떠오르지만, 그 천재성을 오직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 쓰는 인물이다. 강지환은 어린 시절 아픈 기억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돈 밖에 모르던 인생에서 정의란 새로운 가치를 깨닫는 과정과, 자신을 키워준 사채업자 딸 ‘복재인’(황정음 분)과 동료 여검사 ‘전지후’(이태임 분) 사이에서 사랑에 갈등하는 과정을 연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