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중견배우 정동환이 연기 인생 40여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자에 도전한다.
오는 5일 오전 9시 45분 SBS ‘정동환의 잘 먹고 잘사는 법’ 첫 번째 방송이 시청자를 찾는다. 첫 방송에서 정동환은 전원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을 만나 ‘잘 먹고 잘사는 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정동환이 찾은 첫 번째 사례는 경남 밀양의 한 부부다. 폐암3기 판정을 받은 아내를 위해 직접 전원주택을 지은 남편에 대한 사연과 전원생활을 통해 어렵게 건강을 회복하고 행복한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는 부부의 이야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정동환은 “첫 도전이라 떨리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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