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도시공사(사장 이재영)는 28일 ‘광교신도시 겨울사진 공모전’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사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교신도시와 함께한 겨울풍경’이란 주제로 진행된 ‘광교 신도시 사진 공모전’에는 전국의 사진 애호가가 참여하였으며, 광교산, 원천호수, 신대호수 등 광교신도시 지역에서 촬영한 겨울풍경, 가족사진 등 수준높은 사진 작품 152점이 출품되었다.
금상, 은상 및 동상 수상자 등 입상자가 참석한 시상식에서 영예의 금상에는 허화숙님의 ‘조화’가, 은상에는 ‘미래의 공원’(이종익)과 ‘미래 도시’(고인재)가, 동상에는 ‘광교야경’(이옥자)·‘눈내린 광교’(김용곤)· ‘광교신도시의 겨울야경’(최인식)이 차지했다.
금상(1명)에 상금100만원, 은상(2명)에 상금50만원, 동상(3명)에 상금 30만원, 장려상(5명)에 상금 20만원, 입선(20명)에 상금 10만원이 지급되며, 입상작은 광교신도시 고객안내 센타 등에 전시 및 광교신도시 홈페이지(http://www.gwanggyonewtown.or.kr)에 게시할 계획이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광교 일원의 정겨운 겨울풍경 등 자연환경과 생활상을 사진예술과 접목하여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광교신도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문화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leesk@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