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명섭 기자]2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3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에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중장년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채용상담을 받으러 줄서 있다. 중기중앙회와 영등포구청, 서울남부고용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 박람회는 서울기업금융센터, 롯데빅마켓, 하이파킹 등 30개 기업이 단독부스를 운영하고 구직자와 인사담당자 간 현장 면접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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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3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채용상담을 받으러 줄서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3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채용상담을 받으러 줄서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인생2막을 꿈꾸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