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의 열애설이 다시 한 번 불거진 가운데, 한혜진 소속사 측이 사실 확인 중에 있음을 전했다.
3월 25일 오전 한혜진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현재 한혜진과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관련 보도를 접하고 정확한 내용에 대해 사실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기성용이 지난 22일 축구대표팀 자체 평가전에서 ‘HJ SY 24’라는 이니셜이 새겨진 축구화를 신고 등장, 한혜진의 이름 혜진의 이니셜 ‘HJ’와 기성용의 이름 성용의 이니셜 ‘SY’, 그가 스완지시티에서 달고 있는 등번호 ‘24’를 새겨 놓은 것이라 설명했다.
이 매체는 이를 토대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증권가 소식지를 통해 열애설이 보도된 바 있지만, 당시 두 사람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혜진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MC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기성용은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 AFC에서 미드필더로 활동 중이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