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유닛 제아파이브의 하민우가 ‘포켓남’의 콘셉트로 여심을 사로잡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제아파이브는 3월 24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 스테이지 무대에서 첫 미니앨범 ‘블레부(Voulez-vous)의 쇼케이스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하민우는 “저는 이번 횔동 콘셉트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 ‘포켓남’ 이미지로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하겠다. 앞으로 그 이미지에 맞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날 하민우는 “예전에는 1위를 하자는 마음으로 활동했는데 이번에는 1등 보다는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면서 활동할 생각이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제아파이브는 9인조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첫 유닛이며 멤버 임시완, 김동준, 박형식, 케빈, 하민우로 구성된 5인조 그룹이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는 제아파이브가 앨범을 공개하기에 앞서 무대로 먼저 팬들에게 나서는 의미를 가지며 이번 무대는 유스트림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된다.

또한 제아파이브는 지난 3월 22일 미니앨범 ‘블레부’의 수록곡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아리따운 걸’, ‘피앙세’(Fiancee), ‘미스테이크’(Mistake), ‘헤어지던 날’, ‘미싱 유’(Missing You) 등에 5명의 멤버가 등장해 각각의 음악에 맞게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제아파이브의 첫 미니앨범 ‘블레부’는 오는 3월 25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공식 발매한다.

이슈 속보팀/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