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26일 오전 예술의 전당 인근 남부순환로에 위치한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에서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를 구경하고 있다. 아쿠아아트육교는 국내 최초 워터스크린 예술육교로 낮에는 음향과 워터스크린이 가동되고 밤에는 영상워터쇼가 펼쳐진다. 서울 서초구는 워터스크린을 오는 10월까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2시간씩 3회 가동한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시민들이 26일 오전 예술의 전당 인근 남부순환로에 위치한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에서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를 구경하고 있다. 아쿠아아트육교는 국내 최초 워터스크린 예술육교로 낮에는 음향과 워터스크린이 가동되고 밤에는 영상워터쇼가 펼쳐진다. 서울 서초구는 워터스크린을 오는 10월까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2시간씩 3회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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