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7층에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카카오 프렌즈’가 전국 롯데백화점 최초로 정식 매장을 오픈해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카카오 프렌즈’는 지난해 7월 부산본점 9층 행사장에서 20여일간 선보인 팝업 행사에서 무려 7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

약 172㎡(52평) 규모의 카카오 프렌즈 매장은 7개의 귀여운 카카오 캐릭터(무지, 어피치, 네오, 프로도, 튜브, 제이지, 콘)를 활용한 인형 및 핸드폰 케이스, 문구, 생황용품 등 다양한 이이템을 선보인다.

이번 오픈을 맞아 3일간,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프로도&네오 이모티콘을 증정하고 피규어를 활용한 포토존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