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가 지난 19일 대구지역 우수여행사 간담회를 가져 공황활성화에 나섰다.
다음 달부터 주5회 신규취항 하는 중국 천진노선과 국제선 부정기 5개노선 120편 전세기 유치 안내와 오는 10월께 열리는 세계에너지 총회를 위한 자리였다.
대구지사는 이날 여행사 간 모객 활동 정보 공유, 여행사 지원 방안, 항공수요 창출 방안, 신규노선 개설 지원책 등 대구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소개했다.
조현영 대구지사장은 “이번 간담회가 지역의 대규모국제행사 개최대비 국제선 유치를 위한 여행사와 대구국제공항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더욱 더 다양하고 입체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대구시 위상에 걸맞는 국제공항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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