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서울 중구는 19일 서울시 보호수인 정동 향나무를 목욕시키고 있다. 이번 목욕은 수목방제차량을 이용해 식물체 표면의 염화칼슘과 먼지 등 오염물질을 제거해 광합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했다. 정동향나무는 수령 약 530년으로 추정되며 배재학당 뒤뜰에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319 새봄을 맞아 중구청에서 19일 보호수인 정동 향나무를 목욕시키고 있다. 수목방제차량을 이용하여 식물체 표면의 염화칼슘과 먼지등 오염물질을 제거,세척하여 광합성에 도움을 주고 영양소와 엽면시비로 수목의 수세를 회복시켜주는 작업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319 새봄을 맞아 중구청에서 19일 보호수인 정동 향나무를 목욕시키고 있다. 수목방제차량을 이용하여 식물체 표면의 염화칼슘과 먼지등 오염물질을 제거,세척하여 광합성에 도움을 주고 영양소와 엽면시비로 수목의 수세를 회복시켜주는 작업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