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엑프엑스 설리의 정색 표정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언니 머리 좀 묶어줘’란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에프엑스의 황당 영상’이 담겨 있다. 설리는 빅토리아에게 “언니 머리 좀 묶어줘”라며 분홍색 리본을 건넸다. 그러자 빅토리아는 설리의 머리카락이 아닌 목에 리본을 두르며 엉뚱한 행동을 보였다. 설리의 원망스러운 눈길에도 개의치 않아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설리 정색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정색도 귀엽네” “설리 정색, 빅토리아랑 둘다 엉뚱하네” “설리 정색, 평소에 저러고 노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토리아는 지난 16일 밤 11시 5분 방송된 JTBC ‘히든 싱어’ 성시경 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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