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의 대표 친환경 페인트 브랜드 ‘숲으로’는 친환적임은 물론 사용하기도 간편해 인테리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숲으로’는 간편한 작업성과 친환경성에 다양한 기능성이 특징. 최첨단 기술인 나노입자를 이용해 낙서가 쉽게 지워지는 기능과 탁월한 항균기능으로 곰팡이 발생을 억제한다.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및 포름알데히드를 함유하지 않는 저취형 제품으로 작업성 및 외관이 우수한 인테리어용 수성 페인트 ‘숲으로 라이트’, 유해물질 및 유해 중금속 등의 함유와 방출을 최소화한 수용성 에나멜 DIY용 페인트 ‘숲으로 멀티멜’ 등이 있다.

‘숲으로’는 수성페인트 전 제품군이 중금속은 물론 포름알데히드, VOC(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유해물질을 전혀 방출하지 않는다. 따라서 성인에 비해 취약한 어린이의 호흡기를 통해 흡입되는 유해물질을 원천 차단해 놀이터, 어린이집 등의 도료로 최적이라는 평가다.

최근 PVC바닥재는 유해물질 방출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제품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KCC 상재통합브랜드 ‘KCC 숲’은 PVC 바닥재 4개 제품 KCC 숲 그린 1.8mmㆍKCC 숲 블루 2.0mmㆍKCC 숲 옥 2.2mmㆍKCC 숲 황토 순 4.5mm 등이 있다. 환경부 ‘환경표지인증’을 취득하며 친환경 제품으로 공식 인정을 받았다.

특히 황토순은 4.5mm 두께로 보행감이 우수하며, 고탄력 발포층을 사용해 층간소음까지 잡을 수 있는 고기능성 바닥재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 내놓은 친환경 바닥재 ‘뽀로로 바닥재(숲 황토순)’는 4.5mm의 두께로 아이들이 뛰어노는 환경에서도 소음차단 효과가 뛰어나 일반 콘크리트 대비 소음이 24dB 정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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