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황인영이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고 몸매를 뽐냈다.

황인영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 녹화에서 옆트임이 깊은 치파오 의상과 함께 붉은색 입술과 빨간 장미 머리핀으로 포인트를 살린 스타일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의상을 소개하며 포즈를 취한 황인영은 전문 모델 못지 않는 몸매로 모든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황인영은 “생일날 남자친구와 식사를 하면서 입었던 옷이다. 내 옷이다”라고 말해 “대체 어디 서 그 옷을 입고 밥을 먹은 거냐”란 ‘신순정녀’ 출연자들의 질문 세례를 받았다.

’늙어 죽어도 같이 살고 싶지 않는 여자는?‘이라는 주제가 공개되자 황인영은 “노총각들은 나를 싫어할 것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그 이유를 묻자 “노총각들은 여배우인 나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너무나 완벽하기 때문”이라며 당연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본 김현숙은 “사람 참 별로네요”라고 거침없이 속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신순정녀‘는 매주 한 가지 주제를 놓고 게스트가 선정한 순위와 순정녀들이 정한 순위를 비교해보는 프로그램. 순정녀와 게스트들은 강하고 화끈한 토크 배틀을 벌인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QTV를 통해 방송된다

황인영(탤런트/영화배우)
황인영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 녹화에서 옆트임이 깊은 치파오 의상과 함께 붉은색 입술과 빨간 장미 머리핀으로 포인트를 살린 스타일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황인영(탤런트/영화배우) 황인영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 녹화에서 옆트임이 깊은 치파오 의상과 함께 붉은색 입술과 빨간 장미 머리핀으로 포인트를 살린 스타일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