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동안피부 유지 비결을 밝혔다.

송혜교는 3월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초콜릿 압구정점에서 열린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기자간담회에 참석해 "30대가 되니까 예전에 언니들이 미리 관리를 해야 한다는 말이 생각나더라"라고 말문을 뗐다.

그는 이어 "장난으로 ’이번 작품을 마지막으로 해야 하나’라고 말하곤 한다"면서 "촬영 감독님과 감독님이 너무 예쁘게 찍어주셔서 다음 작품 때 피부가 들통날 것 같다. 스태프 분들 덕분에 예쁘게 나오는 것 같다"고 전했다.

송혜교(탤런트/영화배우)
송혜교는 3월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초콜릿 압구정점에서 열린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조인성 씨랑 알게 된 지는 오래 됐기 때문에 첫 인상은 똑같다"면서 "멋있고, 성격도 좋고, 뭐든 열정적이다"라고 전했다.
송혜교(탤런트/영화배우) 송혜교는 3월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초콜릿 압구정점에서 열린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조인성 씨랑 알게 된 지는 오래 됐기 때문에 첫 인상은 똑같다"면서 "멋있고, 성격도 좋고, 뭐든 열정적이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이날 "주위 분들이 드라마에 대해 너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기분이 좋다"며 "몸은 지치고 피곤하지만 그런 응원에 많이 나아지고 있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그 겨울, 바림이 분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