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수입차 비교체험 시승 이벤트= 현대자동차가 쏘나타를 비롯해 PYL차종인 i30ㆍ벨로스터, 제네시스 등 4개 주요 차종과 골프, 미니쿠퍼, 캠리, 벤츠E클래스, BMW5 시리즈 등 독일 및 일본계 수입브랜드의 대표적인 5개 차종을 선정, 고객들이 직접 2박 3일간 무상으로 시승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현대차는 ▷쏘나타 – 캠리, ▷벨로스터 - 미니쿠퍼, ▷제네시스 – 벤츠E300 등 동급 차종끼리 매칭시켜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전국 9개 비교시승센터 별로 운영 가능한 비교시승 차종을 확인 후 전화로 예약할 수 있으며, 마감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폴크스바겐 아우토플라츠-스토케코리아 특별 제휴= 폴크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인 아우토플라츠의 송파 및 분당 전시장에서는 스토케코리아의 제품을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다. 특히, 파사트, 골프, 제타 등 폴크스바겐 대표모델 3종 고객들은 스토케의 대표 유모차인 ‘스토케 익스플로리’와 패키지로 구성된 특별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아우토플라츠의 송파 및 분당 전시장 내에 ‘스토케 키즈룸’을 설치해 유아를 동반한 고객들이 편안하게 전시장을 둘러 볼 수 있도록 했다.
▶도요타, 대전에 16번째 전시장 오픈= 한국도요타자동차는 최근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에 도요타 브랜드의 국내 16번째 전시장인 ‘도요타 대전’ (Toyota Daejeon)의 오픈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와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시장은 지상 1층, 총 면적 1110㎡ 규모로 총 6대의 차량전시가 가능하다. 또한 2개의 서비스 스톨에서 간단한 일반정비를 끝낼 수 있는 ‘퀵서비스’도 갖췄다.
▶볼보자동차, 혁신적인 안전 시스템 공개= 볼보자동차가 ‘2013 제네바모터쇼’에서 자전거 탄 사람을 감지해 차량과의 충돌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사이클리스트(자전거 이용자) 감지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자동차 전면 그릴에 장착된 광각 듀얼 모드 레이더와 전면 유리 상단부에 있는 고해상도 카메라, 그리고 중앙제어장치를 통해 작동된다. ‘사이클리스트(자전거 이용자) 감지 시스템’은 2013년 5월 중순부터 볼보 V40, S60, S80, V60, V70, XC60, XC70 등 7개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다.
김대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