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영연구원(IGMㆍ회장 전성철)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장충동 연구원 본원에서 ‘IGM 창업기업가 사관학교’ 입학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창업 사관학교는 IGM이 지난해 12월 설립했다. 연간 2000만원의 학비는 면제이며 1년 과정을 마친 졸업생 전원에게는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5억원까지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입학식에 참석한 교수진과 학생들이 주먹을 쥐고 파이팅을 다짐하고 있다.
세계경영연구원(IGMㆍ회장 전성철)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장충동 연구원 본원에서 ‘IGM 창업기업가 사관학교’ 입학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창업 사관학교는 IGM이 지난해 12월 설립했다. 연간 2000만원의 학비는 면제이며 1년 과정을 마친 졸업생 전원에게는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5억원까지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입학식에 참석한 교수진과 학생들이 주먹을 쥐고 파이팅을 다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