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밭두렁을 태우던 70대가 불길에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6일 오후 1시 4분께 전남 영암군 시종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A(77)씨가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밭두렁을 태우던 중 불씨가 바람에 날려 인근 야산까지 불이 번지자 A씨가 진화하려다가 불길에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 밭두렁을 태우던 70대가 불길에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6일 오후 1시 4분께 전남 영암군 시종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A(77)씨가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밭두렁을 태우던 중 불씨가 바람에 날려 인근 야산까지 불이 번지자 A씨가 진화하려다가 불길에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