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대표 경규한)는 5일 경기도로부터 ‘2013년 성실납세자’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 성실한 납세를 통해 국가 재정에 기여하고, 일자리 창출과 국내 가구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경기도가 인정한 것이다. 김문수 경기지사<오른쪽>가 리바트 김진산 경영지원부장에게 인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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