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강우와 김범이 주연한 영화 ‘사이코메트리’가 천안, 대구, 부산에서 하이터치 이벤트를 펼쳤다.

‘사이코메트리’를 연출한 권호영 감독과 김강우, 김범, 이준혁은 지난 1일과 2일 이틀 간 천안, 대구, 부산에서 유료 시사회를 열었다.

이들은 단순한 무대인사가 아닌 상영관 내 관객석을 관통하며 일일이 관객들의 손을 터치하는 이벤트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 포토타임과 퀴즈 이벤트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며 행사의 재미를 더했다.

‘사이코메트리’는 연쇄 아동유괴 사건을 쫓는 강력계 형사와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사이코메트리의 지독한 추격을 그린 영화다.

오는 7일 정식 개봉에 앞서 4일 CGV 영등포에서 전관을 돌며 관객과 만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