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몽키즈(MONKEYZ)가 디지털 싱글 ‘상상’을 23일 발매했다.

‘상상’은 정규 1집 발매 전 선공개 곡으로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내용을 산뜻한 멜로디에 담은 팝이다.

몽키즈는 2010년 ‘아시안 비트 밴드 콘테스트’(한국)에서 우승 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결선 무대에서 동 콘테스트의 각국 우승팀들과 경연을 벌여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에 발매된 몽키즈의 미니앨범 ‘퍼스트 크라이(First Cry)’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앨범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몽키즈는 ‘상상’의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앨범 후반 작업에 돌입하며, 앨범엔 총 12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한편, 몽키즈는 오는 6월 15일 KT&G 상상마당에서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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