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시교육청이 2013학년도 공립 특수학교(유치원ㆍ초등ㆍ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지난 19일 공고했다.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선발 예정인원이 유치원 6명, 초등 5명, 중등 5명(장애인 선발 1명 포함)으로 모두 16명이다.
이번 임용시험은 교육부 장애학생 교육여건 및 특수교육의 질 개선을 위한 특수교사 확대계획의 일환으로 9월부터 일선 학교에 임용 배치된다.
응시원서는 이번달 29일부터 다음달 3일 5일간으로 시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 인터넷으로 접수받는다. 1차 시험 5월 25일, 2차 시험 7월 6∼7일 2일간 각각 실시하고 최종합격자는 7월17일 발표한다.
이번 시험에 대한 공고내용 및 시험장소, 합격자 발표는 시교육청 홈페이지(www.dge.go.kr) 시험ㆍ채용란에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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