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최고 복잡한 시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포털 사이트 게시판과 SNS에는 ‘최고 복잡한 시계’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시계는 시곗바늘이 무려 12개에 달한다. 일반적인 시계는 물론 다양한 수치를 읽을 수 있는 시계인 셈이다.
이는 스위스 시계 제조 회사 파텍 필립이 지난 1998년 창립 150주년을 기념해 제작했다. 상품명은 ‘파텍 필립 칼리버 89’로 기획에만 5년, 제작 기간에는 4년이 걸렸다. 균시차와 별자리표를 비롯해 항성시, 계절, 달모양, 온도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 시계다.
최고 복잡한 시계에 누리꾼들은 “최고 복잡한 시계, 읽는 법도 따로 배워야될듯” “최고 복잡한 시계, 줘도 못써” “최고 복잡한 시계, 머리 아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