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듀오 다비치가 뛰어난 보컬 실력과 외모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다비치는 19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녹는 중’을 열창했다.
두 사람은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고,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녹는 중’은 버벌진트가 작사, 작곡하고 피쳐링에 참여했으며, R&B를 기반으로 한 가벼운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다비치는 ‘녹는 중’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 1위에 오르며, 음원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들은 당시 한 음악사이트에 ‘거북이’와 ‘둘이서 한잔해’를 각각 4위와 10위에 올리며 한 달 사이 3번 연속 음악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