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ㆍ19 혁명을 기념하는 행사가 잇따르고 있다. 18일 오전 서울 안암동 고려대에서 1m 뛸 때마다 1원씩 후원하는 희망나눔 마라톤대회가 열렸다. 이날 학생과 교직원들은 고려대 본관을 시작으로 4ㆍ19 민주묘지까지 16.4㎞를 달린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18일 오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에서 4.19혁명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희망나눔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해부터 개최된 4.18 희망나눔 마라톤은 고려애에서 열어오던 4.18기념 마라톤대회에 1m 뛸 때마다 1원씩 후원 한다는 취지가 더해져 만들어진 행사다. 이날 학생과 교직원들은 고려대 본관을 시작으로 4.19민주묘지까지 16.4km를 달린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4.18
18일 오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에서 4.19혁명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희망나눔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해부터 개최된 4.18 희망나눔 마라톤은 고려애에서 열어오던 4.18기념 마라톤대회에 1m 뛸 때마다 1원씩 후원 한다는 취지가 더해져 만들어진 행사다. 이날 학생과 교직원들은 고려대 본관을 시작으로 4.19민주묘지까지 16.4km를 달린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4.18
18일 오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에서 4.19혁명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희망나눔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해부터 개최된 4.18 희망나눔 마라톤은 고려애에서 열어오던 4.18기념 마라톤대회에 1m 뛸 때마다 1원씩 후원 한다는 취지가 더해져 만들어진 행사다. 이날 학생과 교직원들은 고려대 본관을 시작으로 4.19민주묘지까지 16.4km를 달린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4.18 18일 오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에서 4.19혁명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희망나눔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해부터 개최된 4.18 희망나눔 마라톤은 고려애에서 열어오던 4.18기념 마라톤대회에 1m 뛸 때마다 1원씩 후원 한다는 취지가 더해져 만들어진 행사다. 이날 학생과 교직원들은 고려대 본관을 시작으로 4.19민주묘지까지 16.4km를 달린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