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유인나 직찍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는 ‘유인나 드라마 촬영 중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현장에서 포착된 유인나의 전신샷이 공개됐다.

사진은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의 촬영에 한창인 유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인나는 흰 블라우스와 옅은 파란색의 재킷, 녹색의 치마를 입은 채 길을 걷고 있다.

사진 속에서 유인나는 늘씬한 각선미와 여성스러운 자태로 눈길을 끈다.

유인나 직찍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인나 직찍, 나이는 어디로 먹나” “유인나 직찍, 32살 맞아?” “유인나 직찍, 몸매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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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탤런트)
사진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촬영에 한창인 유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드라마에서 다양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는 유인나는 사진에서도 파스텔톤 재킷과 타이트한 H라인 스커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탄성을 자아냈다.
유인나(탤런트) 사진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촬영에 한창인 유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드라마에서 다양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는 유인나는 사진에서도 파스텔톤 재킷과 타이트한 H라인 스커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탄성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