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김바다가 디지털 싱글 ‘서칭(Searchin)’을 17일 공개한다.
‘서칭’은 일렉트릭 기타의 강렬하고 싸이키델릭한 사운드로 시작되는 강렬한 하드록으로, 자신이 진정 원하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삶을 살아갈 때 진정 살아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에어로스미스(Aerosmith), 화이트스네이크(Whitesnake), 알란 파슨스(Alan Parsons), 저니(Journey), 미스터 빅(Mr. Big) 등 전설적인 밴드의 마스터링을 맡았던 데이브 도넬리(Dave Donnelly)가 마스터링을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 마스터링 작업은 미국 로즈엔젤레스 DNA 마스터링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엔 현대무용가 차진엽이 참여해 국내 최초로 록과 현대무용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한편, 김바다의 첫 번째 솔로 앨범 파트1 ‘N. SURF’는 25일 온ㆍ오프라인으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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