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해양경찰청은 지난 15일 주요 간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 정부의 국정과제 조기실현을 위한 ‘국민행복 100일 프로젝트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
해경청은 이날 보고회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발굴한 국민ㆍ현장 중심의 과제와 대내외 칸막이 철폐 과제 등 100건을 발표하고 향후 로드맵을 제시했다.
김석균 청장은 회의에서 “모든 정책의 10%는 계획수립에, 90%는 사후점검과 평가에 집중돼야 한다”며 “정책이 어떻게 실현되는지, 끊임없이 현장을 점검ㆍ개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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