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교육부의 영어회화전문강사 2300명 추가 충원 및 TEE(Teaching English in English)역량강화 등 학교 영어교육의 변화와 함께 취업현장에서도 영어면접 확대 및 영어 프레젠테이션의 상용화로 구직 희망자의 전문적인 영어 능력을 평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취업준비생과 대학생들의 스펙과 재직자들의 자기개발 변화의 바람이 불며 실용영어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과 자격증으로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테솔(TESOL)자격증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테솔(TESOL)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모든 영어 영역에서 균형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어교수법 과정이다. 그동안은 영어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이들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지만, 최근에는 테솔(TESOL)을 통한 취업사례가 교육가 뿐만 아니라 일반기업은 물론 주부들의 재취업으로도 이어지며 많은 대학생과 전업주부 그리고 구직희망자 사이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실제로 67세인 헤럴드 테솔 42기 졸업생 최종오씨는 육군 장성 출신으로 테솔(TESOL) 졸업이후 영어를 구사하는 동남아 지역으로 이동하여 영어로 한글을 가르칠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있다.
6년간 테솔(TESOL) 자격증 과정을 운영해오고 있는 헤럴드 테솔(TESOL) 평생교육원은 비영리단체로서 한반에 소수의 인원을 배정하며 전문화된 교수진과 특성화된 테솔(TESOL)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테솔(TESOL) 교육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다.
헤럴드 테솔 교육원에서 배출되는 졸업생수는 매기수 한정적이며 졸업이후 헤럴드계열사 및 소속 영어마을과 방과후교실 그리고 연계된 학원을 토대로 취업 지원 시스템의 도움을 받아 취업 지원을 받고 있다. 또한 헤럴드테솔(TESOL) 자격증이 학점으로 인정(최대12학점)되어 미국 피슬러 교육대학원 테솔(TESOL) 석사과정으로의 진학도 가능하다.
오는 20일 오후 10시30분에 헤럴드 테솔 평생교육원 종로지점에서 테솔(TESOL) 및 영어교육정책의 흐름과 NEAT(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 대한 설명회가 개최된다.
참가신청은 헤럴드 홈페이지(www.heraldtesol.com) 또는 헤럴드 교육원으로 하면 되고, 참가시 여러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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