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더 클래스 효성이 4월 동안 무상 서비스 등을 담은 고객 행사를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딜러사인 더 클래스 효성은 4월 동안 E클래스 전 차종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평생 소모품 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부 차종 출고 고객에겐 스타모바일 서비스와 미쉐린 타이어 쿠폰을 증정한다.

그밖에 차종에 따라 주유상품권, 서비스 패키지 연장, 사은품 등을 증정한다.

그리고 전차종 36개월 무이자 할부, 취득세 지원 또는 차량가격(10.5%, 운용리스) 지원 3가지 중 한가지를 택일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박재찬 더 클래스 효성 대표는 “타이어도 받고, 시승캠페인도 참여하고 신차 구매 세일즈 프로모션 또한 이용해 축제같은 구매가 이루어질 수 있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자사 전시장으로 문의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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