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여성호르몬 감소로 인해 나타나는 갱년기 증상과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여성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자아궁보수’<사진>를 3일 출시했다.
갱년기란 주로 40~60대 여성에게서 호르몬 감소로 인해 홍조, 발한, 불면증, 우울증, 피로감, 관절통, 두통, 질 건조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평소 꾸준한 관리와 함께 적극적인 예방활동이 필요하다.
‘자아궁보수’는 회화나무 열매 추출물을 함유해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약처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이다. 갱년기 여성 건강에 유효한 성분인 ‘소포리코사이드’를 함유해 여성건강 생리활성기능을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다.
이외에 여성건강에 도움을 주는 각종비타민과 칼슘, 콜라겐, 석류농축액, 코엔자임Q10 등 여성을 위한 성분들이 부원료로 함께 함유돼 있다. 따라서 갱년기 여성의 건강은 물론 피부건강, 항산화작용, 철분흡수 등을 돕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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