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가 전국을 적시고 있다. 27일 오전 서울시청 지하도 출구에서 시민들이 우산이 걸린 설치미술 아래로 출근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최고 150mm 이상, 서울과 그 밖의 지방도 30~70mm가량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7일 오전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 시청 지하도 출구에서 시민들이 우산이 걸린 설치 미술 아래로 출근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최고 150mm 이상, 전남과 경남지방은 50~100mm, 서울과 그 밖의 지방도 30~70mm가량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단비가 전국을 적시고 있다. 27일 오전 서울시청 지하도 출구에서 시민들이 우산이 걸린 설치미술 아래로 출근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최고 150mm 이상, 서울과 그 밖의 지방도 30~70mm가량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msir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