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에리소프트는 지난 5월 25일 개최된 '굿게임쇼 코리아 2013' 현장에서 국내와 중화권간 모바일게임의 원활한 교류를 위해 Aiyao, Miaobo, iFree Studio 3개 기업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에리소프트는 그간 '핑거삼국지', '삼국쟁탈전:초선의 반란' 등을 서비스하며 국내 시장에서 노하우를 다져온 중소게임사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에리소프트는 중국에서 개발된 고퀄리티의 게임들을 국내로 퍼블리싱 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국내의 게임들을 다양한 중화권 마켓으로 진출 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유다엘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국내 개발사들이 겪는 중화권 진출에 대한 애로 사항을 같이 고민하고 다양한 게임들을 중화권으로 효율적으로 서비스 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것"이라고 말했다.강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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