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빠 어디가 언급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종혁이 ‘아빠 어디가’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22일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는 tvN ‘연애조작단; 시라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로 인기몰이 중인 이종혁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종혁은 “‘신사의 품격’때는 트위터 팔로어가 1만 명 정도였는데 ‘아빠 어디가’를 하면서 9만 명 정도로 늘었다”라고 말해 높아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어 이종혁은 최근 방송된 ‘아빠 어디가’ 형제 특집에 준수와 탁수까지 출연한 것에 대해 “탁수가 아직 방송을 못 봤지만 나는 재미있게 봤다”며 “내가 모르는 장면이 많아 귀엽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혁(배우)
40~50대의 남자가 ‘아빠학교'에 입교하면 자식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수업이 있다. 다 큰 딸(아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게 결코 만만치 않다. 이런 기회를 통해 평소 한 집에 살고 있어도 얼마나 부자(부녀)간의 소통이 부재했는지를 느껴볼 수 있다.
이종혁(배우) 40~50대의 남자가 ‘아빠학교'에 입교하면 자식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수업이 있다. 다 큰 딸(아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게 결코 만만치 않다. 이런 기회를 통해 평소 한 집에 살고 있어도 얼마나 부자(부녀)간의 소통이 부재했는지를 느껴볼 수 있다.

한편 ‘연애조작단; 시라노’에서 이종혁은 안하무인과 괴팍함으로 무장한 연애조작단 리더 서병훈 역을 맡았다. ‘연애조작단; 시라노’는 오는 2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