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정보화 격차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과 협약을 맺고 총 100대의 ‘사랑의 PC’를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정보소외계층에 전달한다고 22일 밝혔다.

‘사랑의 PC’사업은 구청의 업무용 PC를 정비해 정보취약계층에 무상 보급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달되는 PC는 구청에 2006년부터 2008년 사이 도입된 컴퓨터로 정비와 청소를 마친 후 수요자에게 제공된다.

김기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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