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스전자(대표 오태준)가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의 초경량 미니고데기 ‘바이헤븐 No.3’를 최근 출시했다. 바이헤븐은 배우 전혜빈이 디자인해 화제가 됐던 조아스전자의 이미용 브랜드다.

바이헤븐 미니 고데기는 80g이 채 되지 않는 초경량 제품으로, 크기도 한 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작은 게 특징. 전원코드를 분리할 수 있고 별도의 잠금 버튼이 있어 휴대도 간편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저가의 중국산 미니 고데기와 달리 모발 보호에 탁월하며 특수 카본 소재로 이뤄져 230도의 고열에도 녹지 않고 정전기 방지에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조아스전자 관계자는 “외모에 관심이 많은 10대 여학생들이 스마트폰 이상으로 지니고 다니는 아이템이 바로 미니 고데기”라며 “제품 디자인, 패키지 구성 등 기획단계에서부터 신경을 써 개발했다”고 말했다.

손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