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에프엑스 멤버 설리가 ‘물 공포증’을 고백했다.
설리는 최근 MBC뮤직 ‘어메이징 f(x)’ 녹화에서 20대에 꼭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작성했다.
이날 설리는 에프엑스 멤버들과 버킷리스트를 만들며 그 동안 말하지 못했던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평소 극심한 물 공포증을 겪고 있다”며 “어린 시절 사고로 인해 물 공포증이 생겨 일상생활은 물론 방송 활동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더 이상 물을 무서워하고 싶지 않다”며 과감하게 스쿠버다이빙을 버킷리스트에 올렸다.
한편 설리의 도전기는 24일 오후 7시 MBC뮤직 ‘어메이징 f(x)’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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