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임직원 200여명은 20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불건전 영업행위와 불합리한 금융 관행 개선을 다짐하는 금융소비자 권익보호헌장 선포식을 가졌다. 김종준(앞줄 왼쪽 다섯 번째) 은행장과 김창근(앞줄 왼쪽 여섯 번째) 노조위원장 등이 선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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