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은 횡령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전회공시일인 2012년 11월 22일 이후 현재까지 본 사건 관련으로 검찰로부터 추가 통지를 받지 못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삼부토건은 2011년 10월 7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부터 일부 임직원이 PF사업관련 업무상 배임 및 횡령 등의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는 사실을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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