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계열사 GS에너지와 4109억7000만원 규모의 보령 LNG Terminal Project 1단계 EPC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4.4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1단계 EPC 건설공사 완료후 LNG 저장탱크를 총7기까지 증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GS건설은 계열사 GS에너지와 4109억7000만원 규모의 보령 LNG Terminal Project 1단계 EPC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4.4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1단계 EPC 건설공사 완료후 LNG 저장탱크를 총7기까지 증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