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추모관이 새로운 재테크로 각광받고 있다.
그간 추모관은 허가의 어려움으로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공급의 제한적인 요소와 매년 급격히 증가하는 수요로 시세는 하루가 다르게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미 많은 추모관들이 포화상태이고 새로 허가를 받고 분양중인 추모관도 얼마 되지 않아 현재 실정으로는 이와 같은 현상은 점점 더 심해질 전망이다.
이에 주)이스톤 플러스(www.eston.co.kr)는 추모관 엔젤하우스 상품을 출시, 판매하고 있는데 추모관 수요의 증가로 엔젤하우스의 분양판매는 인기몰이 중에 있다.
이스톤은 장례문화의 변화와 급증하는 화장률로 인한 추모관 수요와 더불어 엔젤하우스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분양수익 일부를 포인트로 돌려줘 상품을 구입한 구매자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엔젤하우스 상품을 구입한 구매자들은 “구매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추모관의 시세가 상승해 이익을 남기고 포인트까지 적립되서 기쁘다. 또 추가구매를 하고 싶다 ”라고 밝혔다.
이스톤 관계자는 “추모관의 수요가 매년 늘어나는 시점에서 공급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가격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상승 될 것”이라며 가격상승의 이유를 밝혔다.
주) 이스톤 플러스에서 판매하는 추모관은 천안, 홍성, 연기, 아산 등 4개 지역에 서울, 경기권에서 지리적으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직계가족에게만 양도가 가능했던 추모관을 제3자 양도가 가능하게 하여 더 높은 가격 상승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