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국의 폴포츠’ 최성봉이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최성봉의 소속사 봉봉컴퍼니에 따르면 최성봉은 지난 달 17일 오후 연습을 마치고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던 중 지나가는 차량에 부딪혀 갈비뼈에 금이 가고 머리가 찢어지는 등 전치 4주의 교통사고를 당했다. 하지만 최성봉은 데뷔 앨범에 대한 애착으로 몸이 완벽하게 아물지 않은 상태에서도 작업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성봉은 케이블 채널 tvN 오디션 프로그램 ‘코리아 갓 탤런트’ 준우승자로, 최근 1인 기획사 봉봉컴퍼니에 둥지를 틀고 활동 중이다. 당시 최성봉은 ‘코리아 갓 탤런트’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많은 대형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았음에도 이를 마다하고 1인 기획사를 설립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성봉은 지난 4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서울시 다문화 축제 ‘지구촌 나눔 한마당’ 무대에 서기도 했으며, 에세이 책 ‘무조건 살아, 단 한번의 삶이니까’를 발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