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게임즈(대표 박진홍)는 지난 5월 9일 서울 논현동 청담1막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약 15종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겠다고 밝히며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글·사진 김은진 기자


김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