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1일 오후 2시 47분께 포항시 남구 효자동의 한 오토바이 가게에서 LPG 폭발사고가 발생, 경찰관 4명을 포함해 7명이 다쳤다.
폭파협박범은 오토바이 점포에서 경찰과 대치하던 중 가정용 LPG를 폭발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 경찰관 등은 인근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폭파협박범이 “오토바이 점포를 폭발시키겠다”는 전화를 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